조합소개

언론속의 좋은나라지식협동조합 좋은나라의 언론속의 좋은나라입니다.

[일요주간=김진영 기자] 자신이 품고 있는 신념과 이념을 자유롭게 표현하고 나아가 언론이 공권력에 대한 감시의 역할을 다해낼 수 있을 때 우리는 표현의 자유가 보장된 사회라고 말한다. 오늘날 현대사회는 소설네트워크라는 소통의 장을 통해 국경 없이, 장벽 없이 타인과 생각을 교류하고 있으나 무분별한 주장이나 표현은 때로 불특정다수에게 불이익을 가하는 상황이 발생하기도 한다.이를 법적으로는 주로 명예훼손 혐의를 적용하는데, 같은 맥락에서 자유민주주의 아래 표현의 자유라는 기준과 법적인 제도적 장치, 그리고 민주주의라는 관점에서 이를 논해보는 자리가 마련돼 눈길을 끌었다. 언론의 자유, MB 정부에서 하락18일 지식협동조합 좋은나라는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관에서 제6회 월례정책포럼 ‘사상과 표현의...
[일요주간=김진영 기자] 절차상의 민주주의를 이룬 87년 이후 다수가 아닌 소수를 대변하는 현 정치제도의 문제점을 돌아보고 한국정치가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는 정책심포지엄이 개최됐다.지난 11일 지식협동조합 좋은나라는 이화여자대학교 이화·SK텔레콤관 지하1층 컨벤션홀에서 제2회 정책심포지엄 ‘한국 민주주의 새판짜기: 합의제 민주주의를 향하여’를 통해 한국정치 개편을 모색하는 자리를 마련했다.본격적인 토론에 들어가기 앞서 민주당을 비롯한 야권 인사들의 축사가 이어졌다. 한국정치의 문제점으로 거론되고 있는 거대 양당 중 하나인 민주당의 김한길 대표는 이날 인사말을 통해 “제1야당 대표의 입장에서 새판짜기라는 말이 움찔하게 들릴지도 모른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저는 그렇지 않다”면서 “...
[한국일보] 김광덕 선임기자_지식협동조합 좋은나라 '정책 심포지엄' 개최학자·시민운동가 등 참여… 2020년 체제 새화두 제시"좌우 이념블록을 초월한 연합정치를 실현하려면 독일 비례대표제 도입해야"   "1987년 개헌에 따른 다수제 민주주의 체제의 한계를 극복하고 2020년까지 합의제 민주주의를 도입하자." 체제 개혁에 관심을 갖고 있는 지식인들은 요즘"절차적 민주주의에서도 한계를 보이는 87년 체제를 종언시키자"면서 '2020년 체제'를 새로운 화두로 제시하고 있다. 2012년 대선 전까지는 '2013년 체제' 개막을 주장했으나 야권의 대선 패배 이후에는 목표 시기를 조정했다.   협동조합형 정책연구원으로 출발한 지식협동조합 좋은나라(원장ㆍ유종일 KDI 국제정책대학원 교수...
한겨레신문[세상 읽기] 어제 오전에 황당한 문자메시지가 들어왔다. “사용 안 하는 은행계좌 임대해주시면 매일매일 14만원 지급. 월420”이라는 내용이었다. 순간 무시하고 넘어갈까 생각했지만 공익을 위해 작은 희생을 감수하기로 하고 112에 전화를 했다. “필시 보이스피싱 범죄를 위한 것으로 보이는 문자를 받았습니다. 발신 전화번호를 알려드릴 테니 범죄예방 조치를 취해주시면 합니다.” “다른 사람을 신고하는 건가요?” “(엥? 무슨 소리지? 나 자신을 신고하는 게 아니고 다른 사람을 신고하냐고 물어보는 건가?) 네? 범죄가 진행되는 것으로 보여서 신고하는 건데요. 범죄에 활용되는 것으로 보이는 전화번호 알려드릴 테니 메모 좀 할 수 있습니까?” “경찰관 출동시킬 테니 출동 경찰관에게 신고하세요...
한달 뒤면 한겨레신문사의 공식 주소는 서울특별시 마포구 공덕동 116-25에서 서울특별시 마포구 효창목길 6으로 바뀐다. 새해부터 동네 이름과 지번이 아니라 길 이름과 건물 번호를 쓰는 도로명 주소가 법정 주소가 된다. 정부는 ‘길 찾기 쉬워진다’고 하지만, 옛 지명이 사라지는 것에 대한 우려가 여전하다. 한겨레신문 박기용 기자 xeno@hani.co.kr“종로구 자하문로35길, 필운대로5나길…. 어딘지 짐작하기도 어렵습니다.” 지난 25일 서울 경복궁 서쪽 서촌에서 만난 김한울 서촌도시공간연구회 사무국장은 “도로명 주소는 (도로가 격자로 이뤄진) 서울 강남 같은 곳에서나 편한 주소”라고 말했다.서울 지하철 3호선 경복궁역에서 시작해 세검정삼거리까지 3.2㎞에 이르는 자하문로 양쪽에는 내자·통의·체부·통인·...
[한국일보] 이윤주기자 "장기적으로 발생할 비용을 줄이기 위해서라도 내년 전면 시행은 중단하는 게 맞다."내년 1월1일부터 전면 시행되는 도로명 주소를 두고 혼란이 가중되고 있는 가운데 전면 시행을 유보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지식협동조합 좋은나라'는 20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관에서 제 5회 월례정책포럼 '길거리로 내몰린 땅주소: 도로명 주소체계, 전면 시행 가능한가?'를 열었다. 발제와 토론을 맡은 전문가 상당수가 현재의 도로명 주소체계의 문제점을 지적하며 기존주소와 병행표기가 필요하다고 조언했다.발제를 맡은 최인욱 좋은예산센터 사무국장은 "당초 국민 불편을 해소하겠다고 시작한 주소체계 변경이지만 이대로 전면 시행될 경우 상당한 국민 불편과 혼란이 예상된다"고 지적했다. 1910년부터...
【서울=뉴시스】강지혜 기자 = 우리나라의 도로명 주소체계 변경 정책이 국민을 불편하게 만든다는 주장이 제기됐다.지식협동조합 좋은나라와 인간도시 컨센서스가 20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중소기업중앙회관에서 주최한 '길거리로 내몰린 땅주소 : 도로명 주소체계, 전면 시행 가능한가' 토론회에서다.최인욱 좋은예산센터 사무국장은 "국민의 불편을 덜기 위해 시작한 도로명 주소체계 변경 정책이 오히려 국민을 불편하게 하고 있다"며 "정부의 무리한 밀어붙이기식 정책이 국민의 불편과 혼란을 만들 것"이라고 비판했다.최 사무국장은 "지난 1996년도부터 10여년 동안 진행한 생활주소사업이 예산낭비라는 비판을 받자 지난 2006년 도로명주소법을 만들어 강제로 시행했다"며 "국민이 잘 이해하지 못하고 활용도까지 낮은 정책을...
[아시아경제 김봉수 기자] 내년 1월1일부터 전면 시행되는 '도로명주소'를 두고 택배·유통업체 등 현장에서 불편과 혼란이 가중되고 있는 가운데, 기존 주소와의 병행 사용 등 대안 마련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지식협동조합 좋은나라, ㈔인간도시컨센서스는 20일 오전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관에서 '길거리로 내몰린 땅주소: 도로명 주소체계, 전면 시행 가능한가?'라는 주제의 정책토론회를 열었다.이 자리에서 최인욱 좋은예산센터 사무국장은 "당초 국민 불편을 해소하겠다고 시작한 주소체계 변경이지만, 이대로 전면 시행될 경우 상당한 국민 불편과 혼란이 예상된다"며 "이런 상황이 초래된 원인은 정부의 무리한 밀어붙이기 사업방식에 있다"고 비판했다. 정부가 1996년부터 10년간 생활주소사업을 진행하다가 성과 없는...
뉴스타운 최명삼 기자 지식협동조합 좋은나라(원장: 유종일)와 (사)인간도시컨센서스(이사장:김원)는 공동으로 20일(수) 오전 10시 <길거리로 내몰린 땅주소: 도로명 주소체계, 전면 시행 가능한가? >라는 주제로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이 토론회는 내년 1일부터 전면 시행 예정인 도로명 주소제도가 과연 본격적인 시행에 문제가 없는지를 다시 한번 확인하고 개선대안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변창흠 교수(지식협동조합 지식협동조합 좋은나라 분권균형발전분과 위원장)의 사회로 열리는 이번 토론회에 최인욱 좋은예산센터 사무국장과 로버트 파우저 서울대 국어교육과 교수가 발제를 맡는다.이번 정책토론회에서는 나각순 서울특별시 시사편찬위원회 연구간사, 위금숙 위기관리연구소장, 황평우 문화유산정책연구소장, 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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